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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먹은 날백수 이자 막 전역해서 공무원(정확히는 경찰)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 재꿈중 하나가 나중에 경찰공무원이 되서 같은 경찰일을 하는 아내를 맡이하는것이
꿈입니다.. 같이 일하다보면 아내가 아이를 봐야할떄도 내가 아이를 돌봐야 할떄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은세상에서는
엄마만이 교육의 주체는 될수있는 법이 아니잖아요 ^^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 못했던것중 하나는
아이를 무조건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애정을 가지고 그저 꾸준히 사랑을 주기만해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부모들과 소통하고 애정을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성장하려고 하려는거라는거다..
또 완벽을 추구 하지 말라는것이다..
이 대목을 볼떄.. 요즘 우리 새대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부모새대가 생각된다..
무엇을 하든 완벽하게 키우기 위해 애정보다는 그저 학원에만 아이들을 내모는것을보면
과연 이것이 진정한 내 아이를 위한 길인가.. 애정을 주어서 스스로 하고싶게 만들어줘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뜩 들고는 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것 같다..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며 많은것을 느꼇으면 좋겠다..